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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PLN EPI사, 2026년 LNG 수요 급증 전망... 미드스트림 확장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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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6.01.0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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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PLN Energi Primer Indonesia (이하 PLN EPI)사는 전력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발전소용 1차 에너지 확보 노력을 강화하고 있어 내년 LNG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혀졌다..

PLN EPI사의 GBM 프로젝트 유닛 총괄 매니저 Agus Purnomo는 회사의 LNG 수요가 올해 약 90카고에서 2026년 104카고로 증가할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이러한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PLN EPI사는 안정적인 연료 공급을 보장하기 위한 광범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미드스트림 LNG 인프라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gus 총괄 매니저는 수요일 (2025/11/26) Jakarta에서 열린 'Electricity Connect 2025 Knowledge Hub'에서 "인니 국가 전력 개발 계획 (이하 RUPTL)에 따라 전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PLN EPI사는 발전소 준비 태세를 지원하기 위해 가스, LNG, 연료유, 석탄, 바이오가스를 포함한 바이오에너지 등 원료의 가용성을 보장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미드스트림 LNG 프로그램은 두 단계로 개발되고 있다. 1단계는 Nias, Sulawesi-Maluku의 6개 지역, Nusa Tenggara의 8개 지역, 북부 Papua의 4개 지역에 대한 신규 공급 시설을 포함한다. Nias 프로젝트의 건설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12월 초 시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단계가 완료되면 PLN EPI사는 여전히 연료유에 의존하는 클러스터로 이동할 예정이다.

이번 LNG 확장 노력은 인니전력공사의 장기 가스 전망에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이루진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포럼의 이전 세션에서 PLN EPI사의 가스 및 연료유 담당 이사 Erma Melina Sarahwati는 2025~2034 RUPTL에 따른 신규 가스 발전 용량 계획에 힘입어 발전용 국가 가스 수요가 연간 약 5.3% 증가하고 있으며, 2025년 약 1,600BBTUD에서 2034년 2,600BBTUD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공급 문제가 다가오고 있다. 상류 유전에서의 공급은 계속 감소하고 있으며, 현재 연간 60~62카고(약 500BBTUD) 수준인 Tangguh 프로젝트로부터의 인니전력공사 장기 LNG 공급은 2032년에서 2034년 사이에 종료될 예정이다. Erma 이사는 새로운 국내 공급원, LNG 재할당 또는 계약 연장이 확보되지 않으면 공급 격차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녀는 또한 인도네시아의 미개발 가스 잠재력의 대부분이 Maluku와 Papua를 포함한 동부 지역에 있는 반면, 주요 수요처는 Java와 Sumatra에 있어 미드스트림 및 운송 인프라 확장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이는 현재 PLN EPI사가 가속화하고 있는 노력으로 알려졌다.

사진 및 기사: Petromin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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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2020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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